[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13일 홍콩증시 항셍지수가 미국발 호재로 상승하면서 나흘연속 상승세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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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335.99포인트(1.45%) 오른 2만3457.69로 거래를 마쳤다.


홍콩증시는 전날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양적완화 가능성을 내비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또 중국의 9월 수출이 증가하고, 중국 정부가 지방 건설자재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힌것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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