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야탑역지점' 이전오픈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신한금융투자 수지지점이 지난 11일 이전 오픈하며 지점명을 '야탑역지점'으로 바꿨다.
신한금융투자는 12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58-2 아미고타워로 이전 오픈한 '야탑역지점'은 넓고 쾌적한 투자환경을 구축하는 등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이전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CMA-RP 신규 고객은 90일간 연 3%(세전)의 특판 우대 수익률이 적용된다. 예탁증권 담보대출 고객은 최초 180일 동안 연 6.5%의 금리가 적용되며 신규고객 선착순 30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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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ELS, 랩어카운트 등 금융투자상품에 10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는 천연수제비누가 제공되며 입금 금액별로 친환경타월세트와 고급베개2입세트를 증정한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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