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피부관리 비결? 꾸준한 운동과 타고난 것"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피부 관리 비결? 꾸준한 운동과 타고난 것”
배우 정우성이 9일 방송된 KBS2 '영화가좋다-全CINE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
올해 나이가 38살임에도 절대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하는 정우성은 피부관리 비결로 “운동하는 것 외엔 별다른 비법은 없다”고 밝혔다.
AD
이어 “부모님 덕도 있는 것 같다. 가족 모두가 피부가 좋다. 특히 친형은 피부에서 빛이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우삼 감독의 ‘검우강호’는 슬픈 운명의 굴레에서 얼굴도 이름도 버리고 복수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암살자의 천하를 뒤흔든 복수극으로 월드 스타로 거듭난 정우성과 아시아 대표 액션 여배우 양자경의 화려한 액션 앙상블이 기대되고 있으며 오는 14일 개봉된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