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2.57~112.67, 연내 금리 인상 불가능성 대두
유진선물 : 112.40~112.60, 윈도우 드레싱과 5연속 양봉의 후유증
우리선물 : 112.40~112.70, 금통위까지 여유가 있는 10월
NH선물 : 112.35~112.70, 소비자물가 폭등, 조정장세 오나
현대선물 : 미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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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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