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3일간에 걸쳐 안양 본사에서 '석유개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석유개발업계 30개사에서 50여명, 학계에서는 20개 대학교에서 교수진과 학생 120여명 등 총 150명 이상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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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원 사장은 "석유개발 관련 학계와 업계의 석유 및 에너지개발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석유개발 성공률 제고 및 비용절감 등 효율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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