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통안채 정례모집이 있었음에도 통당 매수세가 꾸준하다. 다음달 통안채 신규물이 발행될 경우 통안2년과 국고3년간 금리역전이 가능해 보여 현 레벨에 대한 메리트가 어느정도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29일 은행과 증권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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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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