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2.25~112.55, 산업생산으로 추가강세 타진
유진선물 : 112.25~112.50, 아직은 아니지만 부담은 계속 누적되고 있다
우리선물 : 112.25~112.55, 분기말을 앞두고
NH선물 : 112.25~112.50, 외국인 매수 세력의 세대교체
현대선물 : 미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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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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