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미국 LA에 문을 여는 자생한방병원 LA지점

오는 10월 미국 LA에 문을 여는 자생한방병원 LA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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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한방척추병원인 자생한방병원이 오는 10월 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12번째 네트워크 병원을 오픈한다. 지난해 3월 캘리포니아 풀러튼에 첫 해외 병원을 오픈한 이후 두 번째다.


자생한방병원 LA점은 한국 자생한방병원 본원의 전문의료진이 파견돼 추나약물요법, 특수침요법 등 척추질환 비수술 치료법을 그대로 적용해 환자의 체질과 증상에 맞는 맞춤식 진료를 시행하게 된다. 또한 미국현지 재활의학전문의와 카이로프랙터 등과 함께 X-RAY 등 최첨단 검진기기를 통한 당일 예약, 검사, 판독, 진료에 이르기까지 하루에 이어지는 양한방 통합 원스톱 진료시스템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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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올림피아 메디칼 플라자에 개원 예정인 자생한방병원 LA점은 허리디스크를 비롯해 목디스크, 여성질환, 자생힐링다이어트, 청소년 성장 클리닉, 스포츠 상해, 보양 클리닉 등을 운영하며 전문 상담원 제도를 도입해 365일 24시간 콜센터 진료예약 및 1:1 전화 상담이 가능하다.


LA점 윤제필 대표원장은 “자생의 과학적인 치료효과와 편리한 의료서비스의 혜택을 LA에서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LA 교민들을 비롯해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환자들이 자생의 치료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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