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대물'과 뮤지컬 '42번가' 원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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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SBS 드라마 '대물'과 뮤지컬 '42번가'가 윈윈 전략을 펼쳤다.


SBS '대물'은 2010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고, 뮤지컬 '42번가'도 수 년전부터 흥행에 성공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으로 인정 받은 작품이다. 두 작품의 결합은 서로에게도 '윈윈'이 되는 것.

박근형은 28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잠실동 롯데월드 샤롯데 씨어터에서 진행된 '대물'에서 뮤지컬을 관람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내용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박근형이 관람한 장면은 최성희(바다), 박해미 등이 주로 활약하는 장면이었다. 이외에 앙상블도 탭댄스 실력을 과시, 공연에 대한 재미를 더했다.

공연 제작사 CJ엔터테인먼트 측은 "프레스 공연이 진행되는 중간에 '대물'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2층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촬영에는 지장을 주지 않을 것"이라며 "다만 1층에서 진행된 촬영 때문에 보행에 다소 불편을 드린 점은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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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고현정 차인표 이수경 등이 출연하는 SBS '대물'은 오는 10월 6일 방영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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