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투자가 대안]SK證,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증권자투자신탁1호
[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안정적이면서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 없을까?'
투자자라면 누구나 한번 쯤 하게 되는 생각이다. 그러나 안정성과 수익률에 대한 기대치는 제 각각이고,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 시키는 상품을 찾기란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목돈이 생겼을 때 높은 금리의 예금상품을 찾는 경우가 많다. 특히 예금보호가 되는 저축은행 정기예금으로 5000만원 정도를 주로 운용한다. 이 경우 안정성은 보장 받을 수 있으나, 최근 저축은행의 1년짜리 정기예금이 4.40 ~ 4.70% 정도에 그쳐 금리가 만족스럽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다.
은행예금보다 조금 높은 수준의 수익을 달성 할 수 있는 상품으로 채권형 펀드를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국내채권형펀드의 9월 6일 기준 평균수익률 역시 연3.34%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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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위험수준이면서 높은 수익을 달성하고 있는 상품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해외채권형 펀드다. 안정성이 높은 선진국과 정책금리가 높은 이머징국가 국채에 주로 투자해 9월 6일 기준 연 14%수준의 수익을 달성하고 있다. 제로인에 따르면 올해 연초부터 8월말까지 해외채권형 펀드로 약 7800억원 정도의 자금이 유입됐는데 8월부터 급증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해외펀드에 투자 할 때는 각국의 금리정책기조 변화, 외환동향 등을 체크해야 한다. 이때 중요한 지표 변화에 투자 비중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는 펀드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투자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 점에서 SK증권은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증권자투자신탁1호[채권]'를 추천하고 있다. 이 펀드는 환위험과 헷지비용 등이 글로벌채권투자에 불리한 상황이 되면 국내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상품설명 및 가입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SK증권 고객행복센터(1588-8245 / 1599-8245)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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