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창업교육 수료자 등을 대상으로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내달부터 소상공인 창업카페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소상공인 창업카페는 10∼15명 정도의 소규모로 구성된다. 해당 업종의 성공창업자를 초청, 강의와 상담을 진행하고 구성원들간 자유토론을 통해 창업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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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5곳에 설치한 소상공인 혁신아카데미에서 야간이나 주말에 오프라인 모임을 진행하는 형태다. 업종별로 2개씩 총 10개를 개설했다.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진흥원(042-363-7765) 또는 소상공인교육정보시스템(eduinfo.seda.or.kr)을 통해 문의 및 확인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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