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김보성, 유다인씨가 2일부터 충남 계룡시서 열리는 밀리터리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영화배우 김보성, 유다인씨가 2일부터 충남 계룡시서 열리는 밀리터리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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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영화배우 김보성씨와 유다인씨가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충남 계룡시 계룡대 비상활주로 등에서 펼쳐질 ‘2010계룡국제밀리터리영화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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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계룡국제밀리터리영화제는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한국전쟁 UN참전 21개국들에 대한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비경쟁초청영화제로 이뤄진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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