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다음달 3일 대구광역시 앞산(659m)에서 박영석 대장과 함께 ‘2010 희망 찾기 등반대회’를 연다.


28일 골드윈코리아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은 ‘2010 희망찾기 등반대회’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장애인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희망찾기 등반대회'는 매년 1000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나눔 문화 실천 프로젝트로 지난 6월 북한산에서 진행된 첫번째 ‘희망찾기 등반대회’에는 12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구광역시 앞산 일원에서 진행되는 두번째 2010 희망찾기 등반대회의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및 전국 노스페이스 대리점에 비치된 신청서를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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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전원에게는 노스페이스 반팔 티셔츠와 모자가 제공되며 산행시 도움이 되는 간단한 간식이 지급된다.


참가비 전액을 장애우들을 위한 소외계층 돕기 성금으로 전액 기탁할 예정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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