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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가' 2NE1, 가요계 독주 카리스마 발산

최종수정 2010.09.26 17:06 기사입력 2010.09.2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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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가' 2NE1, 가요계 독주 카리스마 발산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2NE1이 무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는 국내 가요계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화려한 무대매너로 관객들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2NE1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가요계를 독주하고 있는 비결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2NE1은 지난주 방송에서 받지 못한 1위를 차지하며 하루에 2번 1위를 할 수 있는 영광에 도전했다.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며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을 모두 석권했다. 이로써 음원과 음반, 지상파 음악프로그램까지 평정하며 2NE1의 저력을 과시했다.
2NE1은 지난 24일 KBS2 '뮤직뱅크'에서 ‘고 어웨이’로 1위 수상을 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뮤직뱅크’ ‘캔트 노바디’에 이어 2주 연속 수상.

특히 2NE1은 16일 생방송된 케이블 음악전문채널 Mnet의 가요 프로그램 'M! 카운트다운'에서 '박수쳐'로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단일음반 내 3곡의 타이틀곡 모두 가요계 정상에 올려놓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게 됐다.

2NE1의 이번 트리플크라운 달성은 사상 초유의 일이어서 그 근경을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로 의미있는 성과라 할 수 있다.

2NE1은 이번 음반을 통해 ‘고어웨이’ ‘캔트 노바디’ ‘박수쳐’ 등 총 세곡을 타이틀로 활동하는 획기적인 전략을 내세웠는데, 자신들의 다양한 음악스타일을 대중들에게 전하기 위해서이다. 음반에는 2NE1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장본인인 YG메인 프로듀서 Teddy를 비롯하여 e.knock, choice37, PK 등 새로 영입한 프로듀서들이 참여하여 강한 비트의 힙합부터 R&B, 레게 등 2NE1의 다양한 매력을 펼쳐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BoA, 2NE1, 손담비, 나르샤, 시크릿, 씨스타, FT 아일랜드, V.O.S, San.e, 가비앤제이, 틴탑, R.E.I, 환희, 채동하, 홍진영, 트랙스, 문지은, Sunday brunch, 미쓰에이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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