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EBS(한국교육방송공사)는 추석 연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지역 학생들에게 교재를 무상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교재는 초등교 3~6학년 2학기 교재와 중·고교 전 교재이다. 특히 수능시험(11월18일)이 임박한 점을 고려해 대입수험생들이 신청한 교재는 우선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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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홈페이지에 인적사항과 침수 피해 내용을 기재해 다음달 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택배로 교재를 전달받을 수 있다.


EBS는 이번 지원과는 별도로 올해 저소득층과 농산어촌지역의 학생, 다문화 가정 학생 20만1000명에게 무상으로 교재를 제공해 오고 있다.

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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