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일본 입국 좌절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미국에서 마약 소지죄로 보호관찰형 판결을 받은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의 일본 입국이 좌절된 것으로 전해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힐튼은 21일 오후 여동생 니키와 함께 자가용 비행기편으로 일본 지바현의 나리타 국제공항에 도착했지만 다음날까지 입국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되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은 약물 사건으로 유죄 판결이 확정된 사람은 입국을 거부할 수 있다. 힐튼은 20일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법원에서 코카인 소지죄로 보호관찰 판결을 받았다.
임혜선 기자 lhs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