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Fed)가 필요시 추가 양적 완화에 나설 준비가 됐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이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면서 방향성을 상실했다. 개장 전 발표된 지난달 미국 주택착공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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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7.41포인트(0.07%) 상승한 1만761.03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지수는 2.93포인트(0.26%) 내린 1139.78을, 나스닥 지수는 6.48포인트(0.28%) 빠진 2349.35를 기록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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