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7일 원안에 따라 4대강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면서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9분 현재 동신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950원(12.35%) 상승한 8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화공영 이화공영 close 증권정보 001840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21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소규모주택정비 공사비 부담 해법…전문건설사 참여 시범 적용해야" [e공시 눈에 띄네] 일진머티리얼즈 "지분매각 추진 등 검토 진행 중이나 확정된 바 없어" 등(오후 종합) 이화공영, 120억 규모 단기차입 결정 은 570원(9.05%) 상승한 6870원, 삼호개발 삼호개발 close 증권정보 010960 KOSPI 현재가 3,710 전일대비 20 등락률 -0.54% 거래량 32,104 전일가 3,73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HUG 보증 들고온 LH…"미분양은 우리 책임, 안전·파업 지연은 증액 불가"(종합) "3~4곳 추가 부도"…정리대상 된 중견 건설사 [건설위기 보고서]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은 230원(7.64%) 오른 3240원을 기록중이다.

AD

이밖에 삼목정공, 특수건설, 홈센타 등이 6% 이상 급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도화, NI스틸, 자연과 환경 등도 소폭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 대통령은 17일 충남 부여 백제문화단지에서 열린 2010 세계대백제전에 참석, 행정도시로 건설중인 세종시와 4대강 정비사업에 대해 "정부가 해야 할 모든 일들은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