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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24시간 특별운영

최종수정 2018.09.11 17:31 기사입력 2010.09.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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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중 원활한 물류흐름, 빠른 통관지원…기술지원센터 상주근무자도 늘려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추석연휴 중 전국 세관의 전자통관시스템이 24시간 특별운영 된다.

관세청은 19일 추석(9월21~23일) 연휴 중에도 원활한 물류흐름과 빠른 통관지원을 위해 전자통관시스템을 종일 운영하는 ‘전자통관시스템 특별운영 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자통관시스템은 국가물류의 핵심인프라로 화주, 선사, 항공사 등 물류업체들이 연계돼 있는 중요한 것으로 장애가 생기면 수출입물류 흐름에 큰 손실이 생긴다.

관세청 관계자는 “추석 연휴 때도 전자통관시스템 이용자들이 업무를 정상으로 볼 수 있게 정보시스템을 24시간 가동하고 기술지원센터 상주근무자도 늘려 수출입신고처리에 불편이 없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상주근무자는 업무별로 장애응급조치요령을 익혀 정보시스템 장애에 빠르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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