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자티전자가 제4이동통신 사업에 최대주주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확산되자 8일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까지만해도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사업 참여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지만, 관련 조회공시 요구를 통해 상승재료가 수면위로 떠오르자 오히려 주가는 폭락세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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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1시12분 현재 자티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50원(11.66%) 하락한 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에 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자티전자에 한국모바일인터넷 컨소시엄(KMI) 지분 참여 보도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까지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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