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부산광역시와 제휴 '車 요일제 카드' 발급
$pos="L";$title="";$txt="";$size="300,199,0";$no="20100908094046588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비씨카드는 부산광역시와 승용차 요일제 제휴카드 발행 협약식을 맺고 10월부터 제휴카드를 발급한다고 8일 밝혔다.
비씨카드는 제휴카드 발급 협약을 통해 교통난 해소,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부산시의 승용차 요일제의 시민참여 확대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의 승용차 요일제 제휴카드는 비씨카드 외에도 신한카드가 공동사업자로 선정됐다.
우리은행, 농협, 부산은행에서 발급하는 '비씨 승용차 요일제 카드'는 자동차 구매, 주유, 정비, 자동차세 할인 등 자동차와 관련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영화와 패밀리 레스토랑, 백화점, 학원, 이동통신, 대중교통 등의 분야에서 적립 혜택을 준다.
특히 카드 매출금액의 0.2%는 승용차 요일제 활성화를 위한 기금으로 적립돼 부산의 교통환경 개선에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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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혁 비씨카드 부사장은 "비씨카드가 부산시 승용차 요일제 제휴카드 발급을 위한 파트너로 자리를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 협약이 부산 시민들의 승용차 요일제 실천과 녹색생활 확산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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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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