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패션브랜드 H&M이 명동 중앙길에 2호점을 오픈한다.


8일 H&M에 따르면 새로운 매장은 오는 16일 목요일 정오 12시에 문을 연다. 약 1500 평방 미터 규모의 지하1층의 피팅룸 라운지 및 지상 4층으로 이뤄진 이 매장은 젊은층을 주고객으로 해 패션과 최신 트렌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새로운 H&M 매장은 명동 중앙길에 위치하며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10시이다.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인 러비사 버핏(Louvisa Burfitt)의 일러스트가 매장 전체에 개성을 더한다.

AD

오픈 당일 선착순 500명에게는 2호점 오픈을 위해 특별히 한정 제작된 러비사 버핏의 일러스트 스카프를 증정하며 1500명에게는 H&M 매거진과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오픈 당일에 한해 여성 인조가죽 재킷을 2만9000원에, 남성 야구점퍼를 2만9000원에 판매하는 등 특별 할인 행사도 이어진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