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교 학생들 초청, '옥토 어린이 경제캠프' 진행

우리투자證, 기업트위터 연대 공익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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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우리투자증권은 지난 1일 '기업트위터연대모임'을 통해 분교 학생 대상으로 '옥토 어린이 경제캠프'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연대모임은 전교생이 17명인 경기 부천덕산초등학교 대장분교 어린이들과 도시체험 및 각 기업별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우리투자증권은 교육 프로그램인 '옥토 어린이 경제캠프'를 실시했으며 옥토캐릭터 필기도구 세트를 선물로 제공했다.

연대모임은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하고 상호 홍보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7월 결성됐다. 우리투자증권을 비롯해 스타벅스, SBS, 아시아나항공, 오리진스, 우리은행, G마켓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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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트위터 및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된 '일반인 멘토'도 사회 공헌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했다.

황경태 우리투자증권 마케팅부 부장은 "최근 기업트위터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무리한 팔로우 맺기 등 기업 중심의 이벤트를 진행해 부작용이 일어나고 있다"며 "공익캠페인의 경우 여러 기업의 특장점이 모여 고객들에게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알려주는 의미 깊은 행사"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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