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신임 서울경찰청장에 이성규 경찰청 정보국장이 유력한 것으로 1일 알려졌다. 또한 경기경찰청장에는 손창완 전북경찰청장, 경찰청 차장에는 박종준 경찰청 기획조정관, 경찰대학장에는 이강덕 부산경찰청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재옥 경기경찰청장은 치안총감으로 승진, 해양경찰청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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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성규 국장 등은 경찰청장 추천 등 공식 절차를 밟지 않아 아직 내정 상태는 아니며 조현오 경찰청장이 인사를 구상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 상주 태생인 이 국장은 1980년 간부후보 28기로 경찰에 입문해 서울 서초경찰서와 중부서 정보과장, 경찰청 정보국 정보4과장, 서울청 정보관리부장 등을 역임한 정보통이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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