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 8월 소비자 신뢰지수 -18..전월比 4p↑
더블딥 침체 우려 등 불구 기존 예상치 대비 선전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8월 영국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과 다르게 최근 6개월내 최초로 상승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경제 성장이 구매자들의 심리를 자극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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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3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리서치 전문기관인 GFK NOP 조사 결과 소비자 심리지수는 4 포인트 오른 -18을 기록했다. 이는 블룸버그 예상치인 -24포인트 대비 6 포인트 수준 높은 수치다.
닉 문 GFK NOP 상무이사는 "(신뢰지수의) 추가적인 하락은 세계 경기의 더블딥 침체에 대한 우려감 때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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