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포털인 구글이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사업인 구글미 강화를 위한 관련 업체 인수를 지속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구글은 캐나다 모바일 게임 업체 소셜데크(socialdeck)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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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구글미 강화를 위한 인수합병(M&A) 활동의 일환으로 구글은 SNS업체 페이스북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소셜네트워킹 관련 사업을 꾸준히 인수하고 있다.


이에 앞서 구글은 소셜 앱 개발업체인 슬라이드를 2억2800만달러에, 가상 화폐 업체인 잼불을 7000만달러에 인수 한 바 있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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