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래 기자]드라마 ‘공부의 신’의 실제 주인공 배인호씨가 ‘초·중·고 자녀 공부법만 바꾸면 서울대 문제없다’의 제목으로 용인시에서 특강을 한다.
이번 특강은 다음달 9일 오후 2시 문화복지행정타운 시청사 3층 에이스홀에서 열린다.
배인호씨의 강연은 용인 시민을 위한 무료 교양강좌 ‘레인보우아카데미’의 9월월 강좌로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선착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공부의 신’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진 배인호씨는 고교 1년 시절 반38명 중 24등의 중간고사 성적을 2년 만에 전국 70등으로 끌어 올린 주인공.
이후 서울대에 합격해 기적의 성적 향상 당사자로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현재 서울대 사범대학에 재학하며 인터넷 공부법 강사, 입시교육 전문가 등으로 활약하면서 2009년에 배씨의 인터넷 강의를 90일 이상 수강한 학습자 가운데 90%가 전 과목 성적이 향상되는 성과를 일구어내는 등 실력과 강의력을 인정받고 있다.
배씨는 용인시 강연에서 입시생들을 위한 정신적 멘토로 동기를 부여하면서 성적을 올리는 실질적인 방법을 전수하는 등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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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기자 y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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