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2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경기. 1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한화 이양기가 투런훔런을 날리고 류현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