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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나몰라 패밀리 해체 아니다”
나몰라 패밀리의 음반 제작을 담당한 지피미디어의 곽대연 대표가 해체한다는 25일 보도와 관련해 과장된 오보임을 주장했다.
곽대표는 “해체한다는 기사는 과장된 오보이다. 해체라기보다는 세 사람이 각자 소속사가 다른 상태이다 보니 향후 활동에 대해 조율중이며, 당분간 휴식기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곽대표는 “다음주 31일 세 사람이 함께한 음반이 나오는데 해체라는 기사는 잘못된 것이다.”며 “인터뷰를 했다는 재우와도 통화했는데 그렇게 말한 적이 없는데 과장돼 보도됐다고 펄쩍 뛰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나몰라 패밀리 김재우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슴이 아프지만 각자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김재우, 김경욱, 김태환으로 구성된 개그 트리오 나몰라 패밀리는 지난 2006년 ‘웃찾사’ 코너로 결성돼 큰 인기를 모았으며 2006년 SBS ‘코미디대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김재우는 최근 '대치동 명강사 도라이즈'를 통해 '웃찾사'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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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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