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2.10~112.40, 스퀴즈 부담으로 매도포지션 위축
유진선물 : 112.05~112.35, 저평폭 축소의 역설
우리선물 : 111.95~112.30, 3년물 금리 연중 최저치 근접
NH선물 : 112.00~112.40, 낮아진 금리레벨에 대한 적응도 필요
현대선물 : 미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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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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