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대표 이홍구)은 게임용 PC인 '에일리언웨어' 제품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델은 28일부터 9월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내 '스타크래프트2' 체험존에 '에일리언웨어' 노트북과 데스크톱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메가박스 코엑스점 앞 스퀘어 1에 '에일리언웨어' 데스크톱 12대, 에일리언웨어 'M17x'와 'M15x' 노트북 3대가 배치된다.

이밖에도 SBS 수목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도 '에일리언웨어' 노트북을 협찬한다. 이승기가 연기하는 드라마 주인공 차대웅이 애용하는 노트북으로 에일리언웨어 'M11x'와 'M15x'가 등장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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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델은 CJ와 손잡고 16일부터 31일까지 트위터를 통한 고객 마케팅을 펼친다. 월요일과 목요일에 트위터 팔로어들에게 '에일리언웨어' 관련 메시지를 발송하고, ‘에일리언웨어는 ( )다’의 형식으로 아이디어를 리트윗(RT)하면 20일과 27일 선착순 2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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