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시 낭송, 미술 교류전 등의 다양한 행사 열려
[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 오산시에서 풍성한 볼거리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첫 선을 보인다.
23일 한국예총 오산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800명을 초대해 '제4회 오산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팝스 오케스트라와 시 낭송, 국악공연, 현악 4중주 등의 다양한 장르 공연이 펼쳐진다.
또 문화회관 로비에는 미술협회의 미술전시회가, 문인협회 시 화전도 함께 열린다.
이밖에도 각 예술단체가 나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 등 각종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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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올해 종합예술제는 자기작품 낭독과 해설 등 예술인들과 관객들이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돼 그 어느 때보다 보고 즐길거리가 풍성한 예술제로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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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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