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삼화전자공업은 올 6월30일 이사회 결의에 의해 실시한 유상증자 청약률이 74.91%를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모집주식 수는 총 580만8900주로 이 중 구주주 배정 주식 수는 464만7120주였으며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주식주는 348만1301주였다.

구주주 청약 후 실권주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대표 주관회사인 우리투자증권에서 일반 공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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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공모 후 미 청약분에 대해서는 40억원 한도 내에서 우리투자증권이 인수하게 된다.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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