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9월 기준금리 25bp 인상 - 바클레이즈
원·달러 연말 1075원에서 1050원으로 하향조정..스왑커브 플랫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은행이 오는 9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원·달러환율도 올 연말 1050원선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에 따라 국내외 투자자들이 국고10년물을 더욱 매수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스왑커브 또한 플래트닝이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바클레이즈가 23일 발표한 ‘이머징마켓 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임종룡 기획재정부 차관이 지난 16일 올 상반기 인플레 압력이 가중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선제조치가 필요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메토우 호앙 바클레이즈 애널리스트는 “최근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한국물 국채10년물이 가장 선호됐다”며 “글로벌시장 국채금리가 낮은수준에 머물고 있어 국내외 투자자들이 한국물 장기국채투자를 지속할 것”이라는 예측했다. 그는 국고10년물이 지난주말 11% 수익을 기록하며 4.5%대까지 내려갔다고 덧붙였다.
호앙은 채권과 스왑커브가 꾸준히 플래트닝될 것으로 예측했다. 캐리수요도 여전해 1~2년물 또한 꾸준히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원·달러환율도 올 연말 기존 1075원에서 105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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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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