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임직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자사 임원 및 간부급을 대상으로 MBA교육과정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현장중심의 실천적역량과 이론무장을 갖춘 경영진을 배양한다는 목표로 이를 위해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설립한 상남경영원에 위탁 교육한다.

이 교육은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6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전략경영 및 마케팅, 재무회계 관리, 조직인적자원 관리, 생산 관리의 5대 영역과 경영 트랜드, 리더십에 대한 테마로 구성됐다.

AD

한편 서울반도체는 2년전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공동으로 국내 최초의 LED공학과를 설립, 자사의 고등학교나 전문대학교를 졸업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을 운영한 바 있다. 특히 올초 신규 과정을 추가 개설, 2개 과정의 대학 정규학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