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민 소속 봉사단체 3차원 봉사활동 전개 화재
$pos="C";$title="";$txt="";$size="550,366,0";$no="201008231334194948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영래 기자]“농촌봉사활동은 차별화가 정답입니다”
여러 봉사단체가 함께 차별화된 봉사활동을 펼쳐 화재다.
경기도농업기술원과 관동대학교 명지병원 사랑나눔봉사단(단장 김용호), 농촌진흥청, 파주시농업기술센터, 경기도4-H회원들이 3차원적 농촌봉사를 선보였다.
이들 기관의 농촌봉사활동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객현리 마을에서 다양하게 진행됐다.
경기도농업기술원과 농촌진흥청, 파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전문가가 마을의 주작목인 머루, 콩, 축산자원화, 미생물활용분야에 대한 영농상담과, 농기계 수리점검을 해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농촌일손돕기, 무료진료, 농업인 건강식단 및 영양관리 교육을 운영했다.
관동대학교 명지병원은 내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안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영상의학과 전문의, 약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의료지원팀은 무료로 주민의 건강검진과 치료, 의약품 제공, 농업인 건강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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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김영호 원장은 “이번 파주에서의 농촌마을 종합봉사는 농촌진흥기관, 명지병원 의료진, 4-H회원의 역할을 응집한 뜻 깊은 행사”라며 경기도농업기술원 앞으로 푸른농촌 희망 찾기 운동 조기 확산을 위한 이 같은 행사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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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기자 y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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