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스킨푸드가 피부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는데 효과가 있는 맥주 추출물을 함유한 바디제품 2종을 출시했다.


스킨푸드 '맥주 바디 스팟 세럼(120㎖, 9000원)'은 피부의 거뭇거뭇한 흔적을 환하게 케어해 주는 미백기능성 제품으로,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

겨드랑이나 팔꿈치, 태닝 부위 등 색소 침착이 도드라지는 부위에 부드럽게 펴 바르면 산뜻하게 흡수되며, 솔비나무추출물이 함유돼 피부에 촉촉함을 더해준다.


'맥주 레그 쿨 터치(80㎖, 8000원)'은 쿨링감을 주는 다리 지압 스프레이로, 다리를 매끈하게 가꿔주고 쿨링 성분이 자외선에 지친 다리의 피로를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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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에 특수 노즐이 달려 있어 골고루 분사할 수 있으며, 돌기형 헤드가 다리에 적당한 자극을 주어 지압 효과도 낸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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