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경아, 단식 8강 진출 좌절";$txt="";$size="510,252,0";$no="200808211237038529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종규 기자]‘수비의 달인’ 김경아가 여자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경아는 22일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국제탁구협회(ITTF) 프로투어 2010 중국오픈 여자단식 리샤오샤(중국)와 결승전에서 4-0(12-10 12-10 11-3 11-6)으로 졌다.
준결승에서 션양페이(스페인)를 4-2로 꺾고 결승에 진출한 김경아는 리샤오샤를 맞아 선전했다. 주특기인 커트를 앞세워 상대를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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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는 1,2세트 모두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했다. 3,4세트는 제대로 추격하지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
2010 광저우 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로 참가하는 김경아는 이번 대회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선보여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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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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