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이번 주 분양시장은 청약접수 9곳, 당첨자 계약 7곳, 모델하우스 개관 2곳 등이 예정돼 있다. 성수기 9월이 코앞에 다가오면서 신규분양 사업장이 크게 늘어나는 분위기다.


25일 롯데건설은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롯데캐슬 비엔’의 청약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지하2~지상10층 4개동, 전용면적 68~122㎡ 총141가구 중 4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후분양아파트로 입주는 2011년 1월께다. 단지 주변에 상도공원과 지하철 7호선 상도역이 가깝다. 노량진수산시장, 보라매병원, 이마트와도 근거리다.

같은날 삼호는 전라북도 익산시 모현동 ‘e편한세상’의 청약접수를 개시한다. 지하3~지상28층 15개동, 전용면적 59~140㎡ 총1,581가구 중 378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2013년 2월에 입주한다. 대규모 재건축 단지로, 주변에 아파트단지가 많고 전북대학교와 KTX 정차역 익산역이 가깝다.


27일 동아건설은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1가 ‘더프라임’의 모델하우스를 연다. 지하6~지상38층 3개동, 주상복합아파트 전용면적 38~244㎡ 총559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13년 11월께로 3.3㎡ 당 2060만~2800만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지하철1호선 남영역과 4·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 역세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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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월드건설은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월드메르디앙’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지하1~지상20층 4개동, 전용면적 84㎡ 총180가구로 이뤄진다. 입주시기는 2011년 상반기다. 지하철 1호선 구일역과 고척초·중, 고산초교가 인근에 있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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