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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U-헬스케어·바이오株 동반급등

최종수정 2010.08.20 14:04 기사입력 2010.08.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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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헬스케어 시범사업 기대감, GE사의 국내 진출 기대감 등에 힘입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10시3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성정보는 전일대비 8.94% 오른 3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의료정보업체인 비트컴퓨터는 7.28% 상승하고 있으며 나노엔텍(5.78%) 유비케어(5.68%) 코오롱아이넷(3.79%) 인포피아(2.76%) 등도 일제히 강세다.
이외에 전일 한국거래소 주최로 열린 '충청 호남권 우량상장법인 합동IR'에 참석한 바이오니아가 유전자진단 사업 기대감에 11.35%까지 올랐으며 산성피앤씨도 6.14% 오르고 있다.

이날 시장에는 미국의 GE사가 U-헬스케어 사업의 연구개발 및 생산기지로 한국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련주와 바이오 관련주가 동반급등했다.

한편 헬스케어 테마주로 묶이고 있는 한 업계 관계자는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가 헬스케어 산업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그동안 주가가 많이 빠졌던 것도 하나의 요인"이라고 밝혔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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