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유아 창의성 발달 미술활동 프로그램인 '씽크박스'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씽크박스는 4~7세를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 재료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상상의 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술 프로그램이다. 다채로운 감각을 느끼고 발견하는 과정인 '감각플러스'와 독특한 재료와 자극으로 창의력을 키워주는 '상상플러스' 등 두 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두 플러스 과정은 각각 단계별로 교재 27종과 가이드북을 통해 총 120주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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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아이만의 독특한 생각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며 "다양한 재료는 물론 회화와 디자인이 조화롭게 구성된 교재로 예술적 감성을 자극해 미적 감각을 발달시키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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