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17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7월 주택착공건수가 전월대비 1.7% 증가한 54만6000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이는 전문가 예상치 연율 56만채를 하회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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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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