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40,186,0";$no="20100813224618344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조계창의 韓方(한방) 라운딩>
골프를 친 후 옆구리가 결려 병원을 찾았더니 엑스레이 검사상 늑골이 어긋나 있다는 진단을 받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늑골이 골절됐음에도 그 사실을 모르고 계속해서 스윙을 하는 위험한 골퍼들도 있다. 골프 스윙은 왜 늑골 골절을 만들어내는 걸까?
늑골골절은 스윙과정에서 생기기 쉽다. 팔에 과도하게 힘이 들어가게 되면 늑골과 견갑골을 잡고 있는 전거근이라는 근육이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주로 우측팔을 많이 쓰면서 거리를 내려고 하는 골퍼들에게 잘 생긴다.
우측팔이 빨리 펴지면서 뒤땅을 치거나 우측팔이 펴질 때 제어력이 떨어지는 경우다.
스윙을 할 때 늑골에 영향을 끼치지 않으려면 다운스윙을 시작할 때 좌측 옆구리가 먼저 나간다는 느낌으로 스윙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스윙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이동하게 돼 우측 팔이 편하게 빠져나갈 수 있다.
백스윙을 할 때는 상체 회전이 되는 만큼만 천천히 가볍게 스윙하도록 하고, 다운스윙은 긴 팔로우를 유지하게끔 해주면 우측팔을 자연스럽게 쓸 수 있어 늑골에 부담을 덜 줄 수 있다.
골프를 잘 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는 골퍼들이 많다. 골프를 잘 친다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프지 않고 부상 없이 골프를 즐기는 것이 골프를 잘 치는 것이 아닐까.
제대로 배우지 않고 무리하게 그리고 점수에만 연연해 게임을 하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각자의 체형에 맞는 골프를 즐기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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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늑골이 결리거나 골절이 있는 골퍼라면 최대한 골프를 치지 말고 쉬도록 하고 병원을 찾아 진단받은 후 치료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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