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국 기자] 안양호 행정안전부 제2차관 내정자는 20여년 공직생활을 거친 전통 행정관료 출신이다.
주말에도 현장을 자주 찾는 현장중심형 인물로 통한다.
1956년 경북 김천 출신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22회로 공직에 입문해 총무처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총무처 기획예산담당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국장,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경기도 행정1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특히 도시계획권한 등을 지자체에 이양하고 자치권을 확대하는데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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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53) ▲고려대 행정학과 ▲행시 22회 ▲경기도 자치행정국장 ▲중앙인사위원회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중앙 인사위원회 인사정책국장 ▲경기도 제1부지사 ▲국무총리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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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기자 ink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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