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LG CNS는 21세기 새로운 화두인 디지털컨버전스 시대를 이끄는 키워드로 ▲모바일 ▲스마트 ▲클라우드 컴퓨팅을 손꼽았다.
LG CNS가 제공하는 모바일오피스 서비스는 기업의 그룹웨어 시스템과 무선으로 연결돼 이메일 송수신은 물론 결재 처리, 일정 관리, 임직원 조회 등이 가능해 움직이는 사무실을 구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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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는 7월부터 LG전자와 LG CNS의 임직원 대상으로 기업 업무시스템과 연동한 모바일 오피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우선 LG전자 해외법인 대상으로 모바일 오피스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북미와 유럽지역을 시작으로 기타 지역에 단계별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LG CNS는 올해 모바일·가전 등 IT 기기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임직원 약 500여 명의 인원을 선발, 최고 전문가로 육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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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 역시 LG CNS의 차세대 먹거리 중 하나다. LG CNS는 지난 2002년 스토리지와 백업영역에 고객이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유틸리티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했다. 2005년에는 IT인프라 스트럭처 서비스 전체 영역으로 확대했다. 2006년부터는 IT자원 운영과 관리에 대한 표준화, 자동화, 가상화 활동을 추진해 IT자원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LG CNS는 LG자매사에 적용한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SMB시장과 일반 개인 등을 대상으로 서버 클라우드, 스토리지 클라우드, 데스크탑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출시하여 새로운IT서비스 시장을 창출할 예정이다.
LG CNS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위한 IT 인프라 구축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LG CNS는 지난해 7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핵심 아키텍처와 가상화 및 자동화 기술을 결합해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
LG CNS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사용자는 서버의 CPU 개수, 메모리 개수, 스토리지 용량 등 필요한 IT자원을 포털 사이트를 통해 요청하면, 서버 증설 등 기존에 2주일 넘게 걸리던 처리 과정이 엔지니어의 개입 없이 1시간 이내에 가상 머신을 생성해 웹 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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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훈 LG CNS 사장은 "기업의 모바일 오피스 도입 확대는 기업이 피할 수 없는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의 큰 흐름 중 하나"라며 "LG CNS는 모바일클라우드센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모바일 사업 기회를 창출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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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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