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래 기자]경기도 안성시를 대표하는 Performing-Art ‘ 건(乾) ·곤(坤) ·감(坎) ·리(離) ’(극단 서라벌) 작품이 제 65주년 경기도 8.15광복절 경축식 축하공연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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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전국 3대 실력 항일 항쟁지인 안성의 ‘2일간의 해방’을 기본 토대로 제작된 ‘ 건(乾) ·곤(坤) ·감(坎) ·리(離) ’는 일제 강점기라는 어렵고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2010년 현재 세계속의 대한민국으로 우뚝 선 우리의 자랑스런 모습과 한국의 힘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지난해에 정부 제64주년 광복절 경축식 축하공연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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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기획한 민경호 대표(극단 서라벌)는 “뜻 깊은 자리에서 공연을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이번 작품은 한국의 역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힘과 저력 그리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며, 2011년부터는 전국 및 해외 순회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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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기자 y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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