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티맥스소프트(대표 이종욱)는 의료 솔루션 전문업체인 지누스, 데이터베이스(DB) 솔루션 전문업체인 트러스원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공동으로 의료 솔루션 분야 공략에 나서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티맥스소프트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이 지누스의 의료 솔루션과 트러스원의 DB 솔루션에 표준 DBMS로 사용되며, 3사는 솔루션 파트너로서 상호 기술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를 위해 3사는 각각의 솔루션들을 빠른 시일 내에 연동할 수 있도록 관련 전문 인력을 배정하기로 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제휴를 통해 의료 솔루션 분야에서 단기간에 효과적 진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종욱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티맥스소프트의 DBMS 솔루션인 ‘티베로 RDBMS’는 국내 시장에서 350여개 레퍼런스를 구축한 제품"이라며 "향후 다양한 의료 솔루션 전문업체들과 협력을 확대해 관련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수진 기자 sj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