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래 기자]경기도 평택시가 시민고객중심의 ‘섬김민원행정’구현을 위해 다양한 민원서비스 추진에 나섰다.
11일 평택시에 따르면 시 민원 봉사과에서는 민원인 불편 근원적 사항을 해소하고 시민의 친절체감지수를 높이고자, 민원안내의 활성화, 민원공무원의 소양교육 실시하기로 했다.
또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한 직원 티-타임제 실시, 3S(Smile, Speed, Satisfaction) 친절운동도 함께 벌인다.
특히 8월부터는 기존 민원안내자원봉사제와 병행하여 민원봉사과 직원이 1일 안내도우미가 되어 시청을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에게 담당부서 및 창구를 안내하고 있다.
한편 지난 3일에는 종합민원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티-타임제’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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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티-타임제 시간에는 ‘행복에 이르는 10개의 계단’이란 친절프로그램을 50분간 시청하고 친절의 생활화에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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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기자 y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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