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웅진이 출시한 고앤조이 W3D'";$txt="";$size="550,303,0";$no="20100810174038675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웅진홀딩스 사업부문(대표 이시봉)은 3D 내비게이션 최초로 주차보조시스템(DPAS)을 탑재한 ‘고앤조이 W3D’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고앤조이 W3D에 탑재된 DPAS는 후진 시 운전자의 핸들 조정에 따른 차량의 정확한 이동 궤적을 미리 보여줘 초보자의 주차를 돕는다. 이 기능은 별도의 셋톱박스 구입 없이 후방카메라와 센서만 장착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 고앤조이 W3D는 ‘리얼 지니 3D맵’을 적용했다. 국내 지도보급률 1위인 엠앤소프트의 최신 3D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건물과 랜드마크는 물론 지하도, 차선, 이정표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는 게 웅진 측 설명이다.
이외에도 실시간 최적의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KBS MOZEN TPEG, 유가정보 서비스, 지상파 DMB, 멀티태스킹, 화면분할 기능 등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다. 블루투스 USB동글을 구매할 경우 전국 3700개 SK주유소에 설치된 블루투스 통신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와 최신 운전정보를 무선으로 업데이트 받을 수도 있다.
웅진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8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에서는 고앤조이 W3D 구매 후 고앤조이 홈페이지에 제품을 등록하는 고객에게 텐트 세트와 폴라로이드 카메라 등 경품을 제공한다. 오프라인에서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경포대?대천 해수욕장 등에서 폴라로이드 가족사진 촬영,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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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앤조이 W3D는 웅진이 지난해 내놓은 3D 모델보다 낮은 30만원대로 출시됐다. 전국 전자상가 및 내비게이션 전문샵, 온라인쇼핑몰, 고앤조이 홈페이지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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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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