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현대하이스코는 상반기 해외법인 매출 실적이 8억50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59.7% 늘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 휴스턴 법인이 8900만달러, 앨라배마법인이 1억53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인도 첸나이법인이 1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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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강소법인이 9000만달러, 베이징법인이 2억1000만달러, 체코 소노비체법인이 4700만달러, 슬로바키아 질리나법인이 6600만달러를 기록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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